계약 전 반드시 물어볼 10가지
먼저 거를 곳이 있습니다.
- ‘1페이지 보장’ 을 말하면서 어떤 키워드인지 특정하지 않는 곳
- 항목별 단가 없이 총액만 제시하는 곳
- 계약 전에 순위 측정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 곳
- 리뷰를 대신 써 준다고 하는 곳
- 소유권과 소스 인계 조건을 계약서에 안 쓰는 곳
계정 소유권 확인
‘보장’ 이라는 말은 조건이 붙어야 의미가 있습니다. 어떤 키워드로, 몇 위 안에, 며칠을 채워야 하는지가 계약서에 있어야 합니다.
저희 순위보장형은 목표순위(기본 5위) 이내 달성일수가 보장일수에 도달하고 시작일부터 30일이 지나야 회차가 끝납니다. 하나라도 미달이면 무상연장이고 결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 이 정도로 적혀 있어야 판정이 가능합니다.
보장 조건 읽는 법
견적서에서 확인할 것은 금액이 아니라 구조입니다. 항목이 몇 줄인지, 미포함이 적혀 있는지, 빼면 얼마가 줄어드는지 알 수 있는지.
‘반응형 6페이지 600,000’ 처럼 묶여 있으면 나중에 무엇을 뺄 수도 더할 수도 없습니다.
리포트에서 확인할 것
질문 목록을 드립니다. 상담 때 그대로 물어보십시오.
- 지금 저희 사이트가 색인되어 있습니까? 확인해 주실 수 있습니까?
- 목표 키워드는 무엇이고 현재 몇 위입니까?
- 순위는 얼마나 자주 측정하고 어떤 형태로 받습니까?
- 계약 형태가 보장형입니까 관리형입니까? 판정 기준은 무엇입니까?
- 완성 후 소스와 계정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?
- 세금계산서는 언제 발행됩니까?
위험 신호 7가지
대행사를 바꿀 때 가장 많이 잃는 것은 도메인과 계정입니다. 대행사 명의로 개설돼 있으면 그대로 묶입니다.
도메인·호스팅·광고 계정은 반드시 고객 명의로 개설하십시오. 저희는 그렇게 진행합니다.
계약서 체크포인트
해지 조건, 산출물 소유권, 결제·세금계산서 기준
요약 체크리스트
- 보장 조건이 키워드·순위·일수로 적혀 있다
- 항목별 단가가 있는 견적서를 받았다
- 도메인·계정이 우리 명의다
- 순위 측정 주기와 형식을 확인했다
- 소유권 조항을 확인했다